주진모 장동건 톡내용ㅋㅋㅋㅋ http://www.ilbe.com/view/11225536281 주진모 해킹 '유출 카톡'에서 소름돋는다는 부분 (+추가 유출분 공개) [HOT] 주진모 해킹 유출 문자와 장동건 대화 내용은? "주진모 카톡 캡처 돌려보다 전과자 될 수도"…경찰의 경고 [중앙일보] 입력 2020.01.15 17:09 수정 2020.01.15 17:15 김민중 기자 사진김민중 기자 배우 주진모와 장동건의 문자 대화 캡처본으로 추정되는 이미지 등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논란이 일자 경찰이 “관계자들의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5일 “일부 연예인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이라며 “위 사건과 관련된 문자 메시지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어 관련자들의 2차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문제의 이미지 등을 유포하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등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정보통신망법 제70조제1항(사실적시 명예훼손) 등에 따르면 3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허위사실로 명예훼손을 한 것으로 인정받으면 7년 이하 징역,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이버수사대와 더불어 전국의 일선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이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지난 7일 주씨 측이 휴대폰 해킹 사실을 알리면서 불거졌다. 주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주씨의 사생활이 담긴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과 금품 요구를 받았다”고 밝혔다. 10일에는 관련 문자 대화 캡처본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으로 공개됐다. 캡처본에는 주씨와 장씨로 추정되는 인물의 내밀한 대화뿐만 아니라 수영복을 입은 여성 등의 사진이 포함돼 있어 2차 피해 우려가 크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사용자 포스트쉐어 2020. 1. 10. 16:40 배우 주진모의 휴대폰이 해킹돼 그의 것으로 추정되는 ‘카카오톡’과 ‘문자 메시지’가 유출돼 파장이 예상된다. 앞서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지난 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최근 주진모 개인 휴대폰이 해킹된 것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해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 침해 및 개인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진모와 그의 동료 연예인 A 씨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파장을 낳았다. 무엇보다 해당 대화에서 두 인물은 여러 여성들이 노출한 사진을 올리며 성적 대상화를 하거나 성희롱성 의도가 담긴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화에 따르면 여성들 중에는 연예인 지망생들도 포함됐다. 그러나 대화가 실제 주진모와 A 씨가 나눈 대화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주진모가 휴대폰 해킹 피해를 밝힌 만큼 여러 누리꾼들은 주진모의 카카오톡이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만약 정말 주진모라면 소름끼친다”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대화 내용 심각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진모의 해킹 문제가 ‘삼성 클라우드’ 문제라는 일각의 지적이 나오자 삼성전자 측은 “일부 언론 내용처럼 삼성 갤럭시폰 또는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가 해킹을 당한 것은 아니다. 삼성 클라우드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아이디, 비밀번호가 노출되지 않는다면 개인정보보호 방침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된다”고 밝혔다. 주진모 휴대폰 해킹 원인에 대해서는 “일부 사용자 계정이 외부에서 유출된 후 도용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오늘의 큐레이션 "포스트쉐어" http://postshare.co.kr/archives/392579 2020. 1. 10. 15:08 장동건 해킹, 주진모, 주진모 결혼, 주진모 대화내용, 주진모 디스패치, 주진모 문자, 주진모 민혜연, 주진모 법적대응, 주진모 아내, 주진모 여자, 주진모 유출, 주진모 장동건, 주진모 카톡, 주진모 카톡 문자 내용, 주진모 해킹, 주진모 해킹 유출, 주진모 해킹 카톡, 주진모 해킹 카톡 유출 배우 주진모가 휴대폰 해킹 피해를 당해 주민모 카톡 메세지로 추정되는 게시물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르내리고 있어 큰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주민모 해킹 유출 문자라고 주장하는 게시물을 살펴보면 배우 장동건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주진모가 함께 여성을 주제로한 민망하고 외설스러운 대화 내용이다. 주진모는 작년 6월 1일 10세 연하의 신부 가정의학과 전문희 민혜연 씨와 제주도 서귀포에 있는 호텔에서 비공개 야외 결혼식을 올렸으며 하객으로는 안성기, 박중훈, 송중기, 추자현, 우효광, 한재석, 황정민, 장동건, 이종혁, 지진희, 등 여러 유명배우가 참석하기도 했다. 이렇게 작년에 경사스러운 일을 맞이하여 신혼의 단꿈에 빠져있어야 하지만 올해 휴대폰 해킹으로 사생활이 담긴 문자가 유출되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번 주진모 휴대폰 해킹 피해로 사생활 문자내용이 공개되면서 대화 상대가 장동건으로 추정되고 있어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 소속사를 비롯한 본인이 정확한 사실관계를 밝히거나 입장표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주민모 역시 카톡 해킹 문자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주진모 휴대폰 해킹을 통해 사생활 자료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 언론에 공개를 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있으며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주진모는 인터뷰 등을 통해 평소 장동건과의 친분을 자랑하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 연예정보 프로그램의 인터뷰에서 장동건에 대한 질문에 예전에 저희들만 아는 비밀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문자로만 연락한다'라고 말하기도 했었다.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연예인들의 스마트폰 해킹 및 협박 피해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으며 주진모 외에도 여러 배우와 아이돌 그룹 멤버, 감독 등도 해킹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주진모 해킹 유출 문자로 추정되는 대화 내용이다. 골프 라운딩 후에 2차 술자리를 가질 계획이며 여자를 '종목'으로 지칭하면서 '패션모델'인데 몸매 짱이라는 발언이 담겨있다.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의 사진을 공유하며 '애들 상태 특A'라는 여성상품화 발언도 서슴치 않는 모습. 문자 내용에 담겨있는 날짜를 보면 2013년 10월 7일 월요일로 나와 있으며 2013년 10월은 주진모가 결혼을 하지 않은 솔로였을 때이고 장동건은 고소영과 2010년 5월 2일에 결혼식을 하여 유부남이었던 시절이다. 문자의 내용처럼 연속으로 여성의 사진이 올라오며 대화 상대의 발언과 같이 '껀수'가 끊이질 않는 모습이다. 이번 문자 내용을 보면 '서인영있대서 약간 후달'이라는 내용과 '형수 생일자리'라는 내용으로 '형수 생일자리'에 참석하는 '서인영'을 연관지어 생각해볼 수 있다. 실제로 서인영은 2015년 한 TV프로그램 인터뷰에서 고소영과의 친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자신이 쓰다 남은 트리트먼트를 보면서 가져가서 써도 되냐고 물어볼 정도로 친하다고 말했다. 추가로 공개된 주진모와 장동건의 사생활 사진들이다. 커뮤니티에 공개되었을 당시부터 검정색 펜으로 중요 정보를 가린 상태로 공개 되었다. 한편 2014년에도 이들의 대화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는데 주진모로 추정되는 인물이 계속해서 헐벗은 여성의 사진을 올리며 약속을 잡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 여성의 사진을 두고 '싸가지'발언과 '자빠뜨리면 그만' 발언이 담긴 대화 내용이다. 대화 내용 중 '이쪽'이라는 뜻은 '연예계'를 뜻하는 것 같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모델, 연예인 지망생, 미스코리아 등 외모가 출중한 인물들로 섭외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쯤되면 '남자 연예인들은 모두 이렇게 노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현재 재판 중인 버닝썬 서건으로 구속되어 있는 정준영과 최종훈 그리고 김건모까지 충격적인 뒷모습이 공개되기도 하였고 이번 주진모 해킹으로도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역시나 이번 대화 내용에도 '섹끼', '풀샷을 봐야' 등 여성을 유흥거리로 생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얼마나 많은 여성들을 만났는지 어디서 본듯하다라는 말도 하고 있다. 해당 대화내용 캡쳐에서 나오는 '유부녀'와 '로드걸' 등은 가히 충격적이다. 마지막 대화 내용은 충격을 넘어 경악스럽다. '오늘 둘다해버릴려고'라는 내용과 '인증샷'을 보내준다는 내용은 버닝썬 사태의 정준영과 교차되어 떠오른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남배우 장동건과 주진모는 이번 해킹 유출 사건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피해자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해커의 협박에 응하지 않았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고 한다. 아직까지 배우 장동건과 배우 주진모 본인이나 소속사의 정확한 입장표명이나 문자내용의 사실 유무관계를 밝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함부로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만약 이 카톡 문자 내용과 사건들이 진실이라면 정말 큰 파장이 일어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주진모 장동건에게는 가정이 있고 오랜 배우생활로 주변에 동료와 많은 팬들이 있다. 이들을 걱정 또는 우려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진실과 입장을 밝혀졌으면 좋겠고 배우로서 치명타를 받을 수 있는 이번 사건이 잘 마무리 되어서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민중의 지팡이 대한민국 경찰이 개돼지 국민들에게 아래의 협박을 했단다 그래서 돌린닼ㅋㅋㅋ 문재인 탄핵가즈아~ Written by 뚜렛사냥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남상욱 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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